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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사망자

가 줄어들고 있다. 개전전에 1,400명이었다가 11월 중순에 1,200명, 12월말에 1,120명으로 줄고들고 있다. 거짓말로 일관해 온 이스라엘인데 미국 언론에선 일언반구가 없다. 팔레스타인 사망자 발표는 hamas insisted라고 덧붙여서 발표한다. 미국 언론은 객관보도는 포기한 지 오래다. 가자지역 병원은 화면에서 나오지 않는다. 가장 반미 입장인 아만푸어도 절대 병원에 카메라를 보내지 않는다. 중국 빨갱이 방송 CGTN은 처음부터 가자병원에서 시작한다. 근데 이 방송이 유투브, X, 인스타와 케이블에 방영되고 있다. 전세계가 원하면 다 볼 수 있다는 말이다. 미국 언론이 셀폰, 유투브, 틱톡으로 전세계가 하나로 통일된 것을 무시하고 있다. 미국 정부, 언론의 정체성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이스라..

혼자 주절주절 2024.01.11

중국 쇼핑몰

이 이렇게 싼 줄 몰랐다. 차량용 GPS 추적기가 필요해져서 아마존에서 세금 포함 백불을 주고 샀다. 나노심을 사고 설치를 하는데 앱이 설치가 안된다. 텍스트를 심카드 번호로, 전화번호로 보내도 회신이 없다. 한 나절을 기다려도 마찬가지라 반납을 했다. 그랬더니 심카드는 반납이 안되서 남았다. 예전처럼 차미러에 넣자고 찾아보니, 이젠 메모리카드를 넣게 되어있다. 누가 뒷타이어를 칼로 찔러서 주차중에도 녹화되는 것을 찾았다. 세금전 $47불이다. 너무 싸졌다. 5년전에 샀던 아마존 제품은 2백불이 넘었었다. 그래서 나노 심카드가 남아서 혹시? 하고 테무에서 차량용 GPS 추적기를 찾았더니 $15, 결재하려니 $9로 할인해 준다. 아마존의 10% 가격이다. 그간 세계의 공장으로 하청만 받다가 자기 상표로 팔..

목수가 되니 2024.01.11

왜 한국 의보가 좋다고

하는지 알았다. 한국 사람은 몸이 조금 아프면 기다리지 못하고, 한국만 가능한 의료쇼핑 때문이다. 2022년 매일 병원을 찾아 외래 진료를 받은 사람이 2500명에 육박했다. 특히 그중에는 1년간 혼자서 무려 3000회가 넘는 진료를 받은 대구사는 50대 환자도 있었다. 이들이 축낸 국민건강보험공단 재정은 1년간 268억 원이 넘었다. 이 남성은 총 50개 의료기관을 번갈아 이용했으며, 특히 정형외과 진찰을 집중적으로 받았다. 1년간 3006회 병원을 갔음 매일 8.25회를 간 것이다. 내 눈엔 정신 이상자로 보이기까지 한다. 이 사람이 쓴 건강보험 급여비만 3306만 원에 이르렀다. 이는 국민 평균 급여비(69만 9000원)의 47.3배 수준이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진료를 받아 불필요한 건보 재정 지..

혼자 주절주절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