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에 며칠 일한 JBL 닉 이야기를 들었다. 돈을 받자마자 그만두었으니 몰랐다.건축 초짜인 헬퍼, 리바트 출신도 돈을 떼였다고 하니 그렇게 나쁜 엽전인줄 몰랐다. 본인이 잘못 재서 주문해놓고 헬퍼에게 책임을 지우고, 신넘버만 필요한데 운전면허증을 달라고 하고, 오버타임, 홀리데이피를 파트타임이라고 안줬단다.시청 퍼밋 필요한데 없이, 주거지역에서 밤9시까지 일을 시키고 노동법, 건축법 위반이 일상인 친구다.집주인과도 핑계만 대고 빌딩코드도 모르니 미국에서 15년간 직원 수십명하고 건축회사를 했다는 것도 거짓말이라고 한다.느낌은 안 좋았는데 노느니 헬퍼들 라이드한다고 예스했었는데 무선그라인더를 안돌려주고 몰래 쓰는 것을 보고 질이 나쁘네 했었다. 시에나 배기가스 용접하는 공장을 안다고 하면서 3주를 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