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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진 부활?

여대생 강간으로 재판에 갔던 주병진이 유투브에서 살아나고 있다. 2억원으로 주고 상간으로 증언을 바꿨는데,KBS 연예가중계에서 무죄라 해서 댓글로 2억원 주고 증언 번복시켰다 했더니 IP를 추적해서 주병진이 고발한다고 직접 협박하고 먼저 댓글을 지웠다.한국 성폭행범에게 너그러운 나라다. 공중파가 제일 심하고, 거기선 안되니 유투브에 나와 떠든다.연예계에선 연예계에선 악수한 정도라고 공중파에서 감싼 이경실도 마찬가지다. 그 뒤엔 썩을대로 썩은 한국 법원, 판새들이 있다.SOFA 협정 개정도 못하는 돈 받는 판새로 천조국 미국이 공인하는 썩은 판새 대빵이 이 인간이다. 이걸 감싸는 또 한놈이 박범계인데 국정조사? 까고 앉았다.이것도 판새출신이고 깜빵간 검찰총장 윤석열에게 법무부 장관하면서도 형님! 했었다.

혼자 주절주절 2026.10.20

Cory를 보고

맞나 했는데 대기자 명단을 보니 Cory 맞다. 블라인드 사고 화장실 갔다가 보니 돋보기를 썼고 늙었다.찰까 하다가 참았는데 마지막 주급을 언제나 떼어먹는 놈이라 그랬다. 주차장와서 코리차에 빵꾸를 낼까 하다 또 참았다.주안건축이 부탁한 프레이저하이츠 현장 누수된 프레임 사진이다 . 아직 코리를 알아보니 눈은 녹슬지 않았는데 맘이 후해졌다. 코리도 안때리고 JBL닉도 용서하고 있으니 그렇다.그래도 코리현장 툴박스 패스코드 사진을 갖고 있으니 아직도 응어린 남아있는데 전임 헬퍼들이 돈을 안주면 매번 패스코드를 바꾸니 박스밖 연장을 부신 것을 몇번 보았다.아마도 87년생인거 같은데 아들 나인데 용서가 안되는데도 잘 참았다. 참고 살자.

목수가 되니 2026.10.19

압전? 정?

804불을 추가로 청구했더니 $200이 더 들어왔다. 그래서 아이케아 $4.99 짜리 종이 블라인드를 시작했는데 윈도우씰에 접착하는거라 드라이월 마감인데 어떻게 하지? 했다. 블라인드 길이는 충분하고 남아서 길이로 짤라내면 좁은 창에도 넣을 수 있다.캐나다 제품은 헤드가 볼록하거나 튀어나와 있으니 노출이 된다.그래서 석고보드에 추가로 고정할 수 있는 것이 헤드가 납작한 압정, 한국제품이다.유니클로, 한국산 문구를 파는 ABC 상점에 가서 찾아보니 보이질 않아 주인에게 물어보니 뭐지요? 하는데 부인이 가르쳐준다. 저 사람 10살때 이민와서 한국말을 못해요 한다.압전이라고 발음하다가 압정이란 걸 듣고 내도 이젠 잊고산지가 22년이네 했다. thump tack이 영어인데 몰랐다.

목수가 되니 2026.10.19

911하고 악연

이 있다. 2001년 7월에 독립이민 서류를 캐나다대사관에 제출했는데 911이 터졌다.중2 되기전 영어를 배워야 본토발음이 가능하다고 해서 분당 3번 마을버스를 하면서 신청했는데 테러범들이 미국에 관광, 스터디 퍼밋으로 온 사람인데도 미국이 캐나다에 압력넣어서 서류심사가 중단되었다.3년뒤 보류된 전세계 이민신청자들이 소송해서 동참했더니 영주권 면접이 결정되어 영주권을 받고 2004년에 왔다. 그땐 정말 51번째 주라고 불릴만 했다. 25년전이니 캐나다 워킹? PR인지 가물거려 찾아보니 모두 미국 비자소유자였다.사위에게 캐나다 워킹이라고 했으니 고쳐야 하지만, 911은 천조국이 최초로 본토를 공격당한 역사적인 날이다.이발했지만 할리에겐 가기에 힘들어서 포기한 어제다.

혼자 주절주절 2026.10.17

송월타월

1999년 무역지원실에 가서 동대문 밀리오레옆에 사무소를 김재철이 열었는데 개소식을 해야 하는데 발령난 텔렉스 출신 과장, 외대영어과 출신 참사가 말은 잘 하는데 일이 하나도 진척이 없었다.결국 팀장이 내게 맡겼는데 국회의원 4명이 참석한 성황인 개소식, 기념품으로 광장시장에 있는 송월타월을 주문했는데 너무 싸고 좋았다. 그래서 누구든 달라고 부탁하는 명품이 되었다.그래서 기억난 것이 리얼터가 한국에 가서 주문해오는 타월인데 송월타월이다.삼십여년만에 보니 기억이 안 나기도 했지만 명품은 몇십년이 지나도 영원하다 싶은 걸 리얼터가 알고 한국가면 매년 타월과 우산을 주문해 온다고 한다.

혼자 주절주절 2026.10.17

돌아온 앨리스

가 방장이라고 보이는 단톡방이 생겼는데 은퇴한 분들의 여행과 아웃도어모임이란다.영빈관 운영자를 하다가 씽글클럽 가입도 심사했던 엘리스로 보이는 건 나이를 적어야 가입이 된다고 해서 항의하는 댓글이 수두룩 달렸다.성별, 닉네임, 사는지역, 재능기부까지 적어야 하고 강퇴를 쉽게 사킨다니 딱 엘리스다. 한국 전문직 남친이 죽었는지, 헤어졌는지 다시 싱글클럽을 시작했다. 57년생이니 칠순이 바로 눈앞인데 안타깝다. 죽은 할리가 잊으라고 해서 사진도 다 지웠는데 다시 출현했다.

혼자 주절주절 2026.10.17

엽전 닉

2월달에 며칠 일한 JBL 닉 이야기를 들었다. 돈을 받자마자 그만두었으니 몰랐다.건축 초짜인 헬퍼, 리바트 출신도 돈을 떼였다고 하니 그렇게 나쁜 엽전인줄 몰랐다. 본인이 잘못 재서 주문해놓고 헬퍼에게 책임을 지우고, 신넘버만 필요한데 운전면허증을 달라고 하고, 오버타임, 홀리데이피를 파트타임이라고 안줬단다.시청 퍼밋 필요한데 없이, 주거지역에서 밤9시까지 일을 시키고 노동법, 건축법 위반이 일상인 친구다.집주인과도 핑계만 대고 빌딩코드도 모르니 미국에서 15년간 직원 수십명하고 건축회사를 했다는 것도 거짓말이라고 한다.느낌은 안 좋았는데 노느니 헬퍼들 라이드한다고 예스했었는데 무선그라인더를 안돌려주고 몰래 쓰는 것을 보고 질이 나쁘네 했었다. 시에나 배기가스 용접하는 공장을 안다고 하면서 3주를 끌면..

목수가 되니 2026.10.07

아크로비스타

지을 때 들은 이야기다. 큰아버지가 거기서 타워크레인 공사를 하던 사람이 해준 이야기다.3대로 대림에서 대당 천만원을 받았고, 기사 5백을 주고 매달 천오백만원이 들어 온다고 했다. 이민 오기 직전이라 건설업이 돈이 되는구나 했다.화성 전원주택 현장에서 데모도를 할 때도 직업이 마감목수가 될 줄 몰랐다. 그저 방등골 집, 데크를 지었던 경험으로 일을 했다.방등골 바로 앞 제일리에서 현장소장하던 후배가 써큘라쏘에 다쳐서 하청을 줬는데 십장이 건축주와 직거래하며 배반한 현장이었다.뉴질랜드로 이민간 선배가 집을 직접 지었는데 1996년 만나고 이민가면 집을 짓네하고 시작한 일인데 22년간 직업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이젠 은퇴해서 타워크레인, 호이스트와 멀어졌지만 캐나다 건설업은 한국 사무직보다 좋은 급여를..

목수가 되니 2026.10.07

만 82세

회사 선배가 밴쿠버에 산다. 1993년 명퇴해서 6억 들고 이민왔는데 1985년에 해외시장과에 입사했는데 바로 감사를 나와서 창고에 쌓여 있던 Korean Trade Directory를 발견하고 보고해서 다음 달에 롯데, 조선호텔에 당카로 끌고가서 모든 객실에 넣었다. 2년 넘게 거래알선을 하면서 한번도 안봤고 상의가 낸 비즈니스디렉토리가 년1회 발행이고 정확해서 전화로 확인해서 제조업체를 소개했다.이걸 만든 과장은 영어를 잘 한다고 남덕우에게 인정 받아 통상1과장, 힐러리, 정몽헌과 미국변호사 연수를 받고 브뤼셀 지부로 발령을 받았다. 가양동 주택조합 중도금 낼 돈이 없어 내려간 부산지부에서 선배는 독립차장겸 지부장 대행을 하고 있어 다시 만났다.입사동기가 열흘동안 만들던 부산무역통계를 이틀만에 인쇄소..

혼자 주절주절 2026.10.07

신기한 것을

보았다. 겐트리 크레인, 컨테이너 트랙터만 알고 살았는데 이건 뭐지? 했다.중국 칭타오 항구인데 무인, 자동으로 컨테이너를 옮긴다. 운전기사가 끄는 트랙터만 보다가 놀랐다.잔디깎는 기계도 배터리로 나왔는데 처음 봤다. 사람없이 혼자 깎는다.개스 론무어로 깎은 것이 엊그제인데 세상 참 빨리도 변한다. 이건 쓰다가 이웃을 그냥 주었는데 집 팔고 아파트로 바로 이사갔으니 헛지랄했다.

혼자 주절주절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