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4월 23일 밤 10시에 인천공항 입국심사에서 신고서를 써오라해서 썼더니 벌금형 있는 형사범이라 사무실에 가라해서 2016년 사자 명예훼손으로 백만원 벌금이 나와 2020년에 냈는데도 입국이 바로 안된다.납부하고 출입국사무소에 서류를 안냈다고 한시간을 소비하더니 금요일 밤이라 월요일에 바로 대검에서 발급받아 출입국 외국인청에 내라 한다. 이 덕에 공항버스 끊겨서 공항철도를 타고 신도림역에서 영등포역 막차도 끊겨서 캐리어를 들고 계단을 올라가 영등포역으로 택시로 갔다.대검에 월요일 아침9시에 가니 민원실 담당자가 6년전 사건번호를 알아야 하고 건너편 민원실에서 신청하라고 해서 1301에 전화해서 5분을 기다려 사건번호를 받고 건너편에 갔더니 반대편이라고 한다. 6번 민원인데 5번까지만 있어서 5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