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속인다. 숙소앞 식당을 폐점하고 누가 들어온다고 공사를 한다. 눈에 띠는게 천정 구조물을 1x1으로 짜고 합판과 석고보드를 붙인다.
게다가 수성페인트까지 바르면 하중이 무거워 1,2년 지나면 반드시 떨어진다.
2층 콘크리트 바닥을 함바로 막아놓아서 새로운 천정으로 가리는 공사인데 일본에서 쓰는 구조재로 쓰면서 나사로 고정하지 않고 브래드 네일을 쓴다.
다른 곳도 나사아닌 스테이플로 쐈으니 날림이라고 안 할수 없다.
100% 상업용이면 시청 프레임, 플러밍, 구조 인스펙션을 받아야 하는 캐나다에선 꿈도 못꾼다.
1x4로 프레임을 짜고 브래드네일로 고정했는데 기가 막혀서 글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