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5월 7일 밴쿠버행 비행기표가 이메일로 왔다. 한국에서 캐나다 계좌에서 이트랜스퍼가 안되다가 오늘 아침엔 됐다.
신용카드에서 모자라서 아들보고 부족액을 여행사로 직접 보내라고 했는데 내 계좌에 보내서 $148.56을 이트랜스퍼로 결재했다.
한국 트웨이본사에선 변경이 안되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다시 전화했는데 같은 대답이었고 여행사가 2번 나눠 결재해서 가능했다.
4월 23일 인천에 와서 징검다리 연휴를 끼고 대검, 출입국외국인청 다니고, 세종세무서에 진정서를 내고 대성공했다고 아들에게 이야기했다.
코딱지 안 나오고, 일하면 시간 잘 가는 생활로 돌아가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