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구만리?

한주환 2026. 5. 3. 15:24

2002년 자주 갔던 파로호 구만리라고 기억한다. 배를 타야 들어갈 수 있는 마을이 있어서 선착장이 있고 매운탕집도 있었다.

양평 양수발전소아래 빠가사리 매운탕과 자주 갔던 곳인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네이버 지도로 찾았다.

파로호는 짱깨오랑캐인 중국군대를 물리쳤다고 이승만이 이름을 바꿨는데 원래 이름은 화천호, 대붕호였다는 걸 스레드에서 알았다.

모텔도 있어 갔던 것으로 기억이 나고, 그때 SM520이 명차인 것도 알았다.

1년만에 한국에 왔는데 마지막 방문이 될 것 같은가 자꾸 옛추억이 밀려나온다.

 

 

'혼자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토킹 추억  (0) 2026.05.03
첨 들어간 당근  (0) 2026.05.03
다시 서울  (0) 2026.04.29
서울 지하철  (0) 2026.04.29
선경합섬과 자동차보험(주)  (2)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