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합섬이 지금 SK가 된 것은 노태우가 딸을 시집보내면서 꿈의 이동통신이라는 휴대폰 회사를 허가해줘서 였다. 얹어서 비자금 3백억은 몰랐다. 011 없었음 카세트, 섬유회사로 끝났다.
근데 대법원 이혼판결에서 노소영 기여분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정치권력은 5년이고 재벌은 무한 권력이라는 증거다.
자가용이 흔하지 않던 시대에 자동차보험(주)라는 회사가 있었는데 지금은 재벌급 동부그룹이 되었다. 왜냐면 이후락이 딸을 시집보냈는데 박정희 스위스은행 비자금을 전두환과 반띵해서 투자를 해서다. 박정희가 죽었으니 계좌인출은 중정부장 이후락만 할 수 있어 전두환 유럽순방때 동행해서 인출했다.
오빠라고 부르던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자 전두환 연희동 집을 압류한 것은 스위스 비자금을 빼먹어서였다. 작았던 동부가 재벌이 된 것은 박정희 비자금이다.
전두환은 박정희 돈과 재벌에게 뜯은 비자금으로 H마트, 시공사, 경기고속 등 재벌급 회사를 하고 있다.
이순자가 지분을 인수해서 안동노선을 허가해주고 지금도 소유하는 한국 최대 버스회사다. 이걸 청산해야 선진국이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