났을까 항상 궁금한 수선화다. 52년생인데 기증한 나무가 늙어서 시청에 잘랐다. 근데 아래에 수선화가 피었는데 후손이 심었나 자연적으로 나왔나 궁금하다.
어제 죽은 나무옆에 빨간 말뚝이 있더니 오늘 보니 파내고 새로 나무를 심어주었는데 시청에서 관리하는 공원인데 세심하다.
야외탁자에 화분이 있어서 탁자도 기증하나보다 하고 가보니 탁자가 아니고 옆 벤치 기증이 맞다.
내 나이 근처인 사람들이 일찍도 갔다.
났을까 항상 궁금한 수선화다. 52년생인데 기증한 나무가 늙어서 시청에 잘랐다. 근데 아래에 수선화가 피었는데 후손이 심었나 자연적으로 나왔나 궁금하다.
어제 죽은 나무옆에 빨간 말뚝이 있더니 오늘 보니 파내고 새로 나무를 심어주었는데 시청에서 관리하는 공원인데 세심하다.
야외탁자에 화분이 있어서 탁자도 기증하나보다 하고 가보니 탁자가 아니고 옆 벤치 기증이 맞다.
내 나이 근처인 사람들이 일찍도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