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비싼줄 몰랐다. 사는 동네 비탈에 있는 주택을 헐면 4플렉스가 허가가 난다.
리얼터앱에서 매물로 나온 4 플렉스 1채 매매가를 찾아보았더니 1.3밀리언이다.
이걸 4채 지었으니 5.2밀리언이 된다는 말이다. 땅값이 1.5 또는 2밀리언이니 공사비를 감안하더라도 최대 2밀리언 내지 1밀리언은 남는다는 말이다.
평평한 이 동네도 4플렉스가 허가가 난다고 매물로 내논 집에 도면이 붙었다.
센트럴 코퀴틀람이라고 제일 비싼 동네니 최소 1.5밀리언은 넘게 팔릴거다.
날씨가 캐나다에서 제일 좋으니 내륙에서 몰려 나오고, 돈 많은 중국인들이 이민을 오니 집주인에게 이런 대박이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