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안지가 45년이 되어간다. 처음엔 1982년 박노해 시로 백태웅이 사노맹 의장인 걸 알았다.
박노해는 사면되자 김진주와 결혼하고 맛이 갔지만 2005년 캐나다 법인 결산을 여상 졸업한 백태웅 비서실장 전경희가 CPA되고 UBC 기숙사 커피솦에서 아들을 안고 5년동안 회계를 해주었다.
그땐 백태웅이 아이 아빠인 줄 몰랐다. 왼쪽은 박노해, 오른쪽은 전수미인데 변절하지 않은 백태웅, 전수미다. 2018년 백태웅이 하와이대 법대로 옮겼을 때 민박이 구해지지 않아 오하우에서도 법인 결산을 해준 전경희에게 이메일을 보냈더니 풀타임이라 회신이 없어 백태웅 인스타에 부인 이메일 좀 읽어라 했더니 소개한 $70짜리 민박이다.
이재명이 OECD 대사로 임명해서 제네바로 갔는데 사람 보는 눈이 무섭다. 서울대 법대 중퇴후 복학, 미국 유학, UBC, Hawai대 교수를 했는데 딱 맞는 자리에 갔다.
2005년부터 인연이 있었지만 고졸이 캐나다 CPA 따고, 하와이에서 로펌에서 일하던 부인, 남편 다 좋은 길로 가서 너무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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