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붙이려고 비용을 구글했더니 페이스북에 광고가 떠서 들어가니 테무 인공치아를 가져다가 붙여주는 치과기공소니 당연히 싸겠지 하고 물어보니 진단비만 $96를 받아야 견적을 준단다.
그래서 원래 만들었던 치과에 물어보니 $190을 내야 견적을 해준단다.
한글로 구글하니 보험없이도 15만원이면 할 수 있다고 나와서 한국가서 해? 하다가 십여년전에 일을 해주었던 밴쿠버 치기공소가 생각났다.
CDCP로 된다는데 없으니 현찰로 얼마? 하고 물어보고 $150이 넘으면 한국서 하자고 맘을 먹었는데 그냥 해준다 해서 가서 본을 뜰때 본 풍경인데 왼쪽 2번째 건물이 가운데보다 높지 했다가 아니었고, 오른쪽 옥상에 뾰족하게 올라온 건물이 트럼프 빌딩이다. 세군데 다 일했던 곳인데 한번에 보긴 처음이다. 틀니는 저녁에 받았다.
대신 레노할 일이 있으면 공짜로 해준다고 했다. 캐나다 치과는 비용이 어마어마한 걸 새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