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캔모어 민박

한주환 2026. 3. 18. 10:23

을 드디어 찾았다. 2017년에 모텔을 4명이 8백불을 주고 더블베드 2개 객실을 1박을 해야했다. 성수기 8월이라 일찍 와서 싼 곳을 찾으려 했는데 모레인레이크가 일행이 너무 좋다고 몇시간을 안 내려와서 불가피했다.

전날엔 단골인 록키스샬레 3베드룸을 $180 주고 잤다. 다음날은 밴프로 갔고 한인이 하는 캔모어 일식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민박 없냐, 혹시 살림집에서 잘 수 없냐 했더니 없었다.

2022년에도 갔는데 여기도 가격이 3백불 이상으로 올랐다.

근데 오늘 스레드에서 발견한 한인민박이다.

본인이 air b&b보다 싼 민박이라니 아래 사진을 보니까 꼭 가고 싶다.

2022년에 차에서 자도 단속을 하지 않았는데 싸면 무조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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