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깊다. 1981년 외박을 나왔더니 형이란 인간 자취방에 손님이 있었다. 외대 통역클럽 회장이라고 했었다. 영어 회화가 능통한 형하고 같이 만든 동호회였다. 걔가 오성식이다.
최근 유투브에도 떠서 보니 밴쿠버 코퀴센터에 살면서 영어회화가 아닌 일상잡기를 올리고 있다.
늙어보여서 구글해보니 포어과 80학번이니 후배가 맞다.
인연이 깊다. 1981년 외박을 나왔더니 형이란 인간 자취방에 손님이 있었다. 외대 통역클럽 회장이라고 했었다. 영어 회화가 능통한 형하고 같이 만든 동호회였다. 걔가 오성식이다.
최근 유투브에도 떠서 보니 밴쿠버 코퀴센터에 살면서 영어회화가 아닌 일상잡기를 올리고 있다.
늙어보여서 구글해보니 포어과 80학번이니 후배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