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 랩탑을 켤 때마다 다음 로그인을 다시 해야 한지가 몇달이 되었다.
카톡아이디로 로그인하고 어딜 들어가도 간편로그인이 안 나오고 도움말만 뜨는데 찾을 수가 없다.
오늘 새로운 아이디? 를 혹시 하고 눌러보니 간편로그인이 나온다.
패스코드를 받으려고 캐나다를 C에서 찾으니 없고 맨 위에 있어서 성공했는데 이젠 업뎃을 따라가기가 힘겹다고 실감한다. 껐다 다시 켜니 똑같이 로그인! 한다. 셀폰에서 크레이그스 리스트에 이력서를 보내는데 어제부터 지메일이 아닌 야후메일로 가고 발송이 안된다.
안 읽은 메일이 많아서라는데 전체 삭제가 한번에 안된다. 야후메일은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쓰고 지메일로 바꿔서 쓰지 않았는데 갑자기 이러니 당혹스러워 랩탑에서 접속해서 삭제했다.
2벌식 타자연수를 1985년에 뉴타자에서 받아서 시작했는데 40년이 지났으니 그럴만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