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TV 화면안 광고

한주환 2026. 2. 9. 06:06

한국에서 집지을 때도 봤던 TV 42인치였는데 항상 뉴스할 때 화면안에 광고가 있었고, 연속극인데도 중간광고 말고, 불쑥불쑥 아래, 위에 광고가 올라왔다.

뉴스할 때 시간, 날씨 등등 화면이 넓으니 구석구석 글자가 올라오는 걸 작년 4월에도 모텔에서 보고 살다가 캐나다로 돌아오니 뉴스할 때 앵커 얼굴만 올라왔었다.

smart TV이니 채널을 돌리면 시간, 채널 프로그램 이름은 당연히 붙는데 올해부턴 한국과 비슷하게 뉴스에 시간, 날씨, 광고가 화면안에 들어간다.

42인치 TV 판매가 거의 사라지고 60인치급이 팔리니 화면안 광고는 세계적인 추세가 되었다. 유일하게 CGTN, 중국공산당이 운영하는 TV만 아래에 앵커 소설미디어 주소는 들어가지만 광고, 캡션, 자막, 화면안 광고가 없다.

 한국 TV가 세계시장을 석권한 것은 한국민이 대형 TV를 구입해서고, 대신 화면안에 광고가 들어갔는데 이젠 전세계가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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