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도에 미국 로펌변호사 랭킹 100인 연수가 있었다. Arnold & Porter 시니어인 김석한이 무역협회 고문변호사였다.
Anti dumping으로 한국이 매번 타켓이니 김석한이 담당과장 조한권이 영어를 잘하고 계속 조지니까 연수를 양보했다. 왜? 무협 고문 변호서는 수임료가 작은 방송출연 같은거고 앤티덤핑 수임료는 전체 수출액 5% 거액이라 과장을 교체하는거다.
정주영이 여러 여자랑 낳은 자식중에 똑똑한 정몽준이라 대통령을 시키고 싶어서 같은 연수를 보냈다. 그래서 정몽준, 정주영이 합쳐서 88 서울올림픽을 유치했다. 왜? 동기 힐러리가 도와서다.
조한권이 김재철에게 짤리기 전에 정몽헌이 스톱하라고 전화를 걸었다. 또 있다. 이인제, 김정태 주택은행장도 전화했다.
김석한은 클린턴 대통령 말기에 북한 특사를 갔었고, 그전에 쌍용차 조모 한국법인장하고 선을 봤는데 차였지만 재미동포중 제일 높은 자리에 올라갔고 이명박은 만날 수 조차 없었던 사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