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퍼스널 컴퓨터

한주환 2026. 1. 1. 02:04

1985년부터 뉴타자학원에서 2벌식 타자 교육을 받고 회사에 IBM 5550 들어왔다.

그때 8인치 플로피디스크로 DOS 문서를 보관하고 인쇄했는데 IBM 제품만 있었다.

새한미디어에서 3.5인치가 나왔고, 1990년에 윈도우로 바뀌어서 집에서 AT를 들여놓았다.

모뎀을 연결하고 회사 천리안 아이디로 PC통신을 하니 집에 컴퓨터를 쓰는 손님이 끊기길 않았다.

용산상가에서 PC 부품을 사서 본체를 조립해서 쓰다가 캐나다로 가져왔는데 몇년이 지나니 CR rom 슬롯은 없어지고 스캐너가 나왔다.

지금은 PC는 남에게 줘버리고 랩탑하고 프린터만 남았다. 50년을 넘게 컴퓨터랑 살았으니 오래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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