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한국하곤 천양지차다. 텔루스 옵틱 TV 100여개 채널중 쇼핑채널이 하나이고, 심야에 3,4개 정도만 광고 프로를 방영한다.
더더구나 속옷 광고는 하루에 한번 나올까 말까하고 노출도 심하지 않게 모델 한명, 아니면 마네킹을 쓴다. 물론 패션채널은 빅토리아시크릿 란제리 모델이 나온다.
4월 모텔에서 TV 켜니 예전하고 똑같다. 한국엔 우크라이너, 러시아 여성 모델투성이다.
이들을 고용하는 에이전시가 수두룩하고 쓰레드에 몸매사진과 한글소개를 올리는 백인여성모델이 부지기수다. 홈쇼핑 정말 이러면 안된다. 흡연하는 담배도 가리는 나라에서 여성 속옷을 무한정 방영한다.
연령제한도 하고 마네킹을 사용하고 쇼호스트도 본인 속옷을 만지면 안된다.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조국이 속옷모델 집결지가 되고 있는데 방통위는 뭐하는 곳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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