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캐나나 신용

한주환 2026. 1. 1. 01:56

카드를 쓰려고 출국전에 RBC에 물어보았다. 한국을 간다니까 신용결재는 어려울 것 같고 PLUS 마크가 있는 ATM에서 현금으로 인출하라고 한다. 쓰레드에 하나은행 global atm에서만 가능하다고 나온다. 현금인출기에서 다 막혀있다는 말이다.

한국서 비자를 쓰면 결재가 십수일 늦어져서 환율이 달라지니 쓰지 않고 한국 체크카드를 썼다.
한국은 왜 외국 신용카드 결재를 막았냐는 쓰레드에 댓글이 넘쳐나는데 다 한국인들이 아니라고 한다.

윤석열 집권전 2021년에는 국내계좌만 열면 교통카드를 주었고, 먼저 쓰면 다음날 인출이 되었는데 이번 4월에 다시 계좌를 만들었더니 교통카드는 신용이 필요하니 편의점에 가서 5천원 내고 사라하면서 발급거부하고, 없던 당일 인출한도를 만들어 놓았다.

이유가 윤석열 취임후 기울어가는 한국경제가 원인인데 한국인들만 모른다. 인천공항에서 환전해서 17,000원 내고 공항버스를 타는데 캐나다 백인부부가 말을 걸어서 물어보니 본인들은 신용카드로 표를 샀다고 한다. 인천공항만 가능한 것이다.

난 비싼 가격에 놀랬고, 탁송 가방이 2개면 추가금액을 받는다는데도 또 놀랬다. 이래서 관광한국이 가능할까 싶었다. 

K eta를 만든 것도 놀라웠지만 2개째 가방에 8천원 추가해서 25,000원에 공항버스를 타? 미쳤다 싶은 한국이었다. 주민증으로 경로우대 끊어서 공항 철도 탈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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