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도망자?

한주환 2025. 12. 16. 07:26

유명한 상암동소재 강소기업을 그만두고 캐나다에 취업, 이민했다는 쓰레드글에 도망자! 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십년전 이민와서 노무현 찍고 이민간 놈! 이 생각났다.

경제를 포기한 대통령이라고 경포대라고 부르며 연출한 연극에 이혜훈, 주호영, 심재철, 나경원, 박순자, 이재웅, 정두언, 정병국이 나왔다. 그때 한국 경제 망하지 않았다.

도망자, 노무현 찍고 어쩌고 하는 말은 이민가고 싶은데 못가니 이민에 성공한 사람을 씹는거다.

제주도 한달 살기도 그래서 시작되었고, 해외 한달 살이도 2004년에 시작되었다. 한국은 인구밀도가 G20에서 1등이다.

이민을 장려해야 하는 나라인데 단일민족이라고 이민도 안받고,다문화 어쩌고 하면서 차별하고 동포 조선족, 고려인까지도 차별한다.

중국은 공산화되었을 때도 이민을 장려하고 세계 각국에 방문비자 중국인들이 취업, 이민할 때까지 저렴하게 묵을 수 있는 숙소를 운영한다. 게다가 만도린,캔토니스 학교를 청소년대상으로 전세계에서 정부예산으로 무료로 운영한다. 왜? 언어가 통하면 중국인이고 결국 본토에 투자한다고 봐서다.

외국인 토지소유를 금지한 한국, 호주를 제외하곤 아시아 국가 경제권은 화교가 잡고 있다. 서진해서 캐나다, 유럽도 화교경제권이 되어가고 있다. 이걸 한국민들은 짱깨하면서 간과하고 있다.

해외 이민한 외국시민권자를 차별하는 정책을 윤석열이 만들었는데 빨리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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