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분당 3번과 쿠팡

한주환 2025. 11. 6. 01:40

47층에서 내려다 보이는 면허시험장에 한달에 한번 버스면허 시험을 본다. 운전을 좋아해서 2종 보통, 1종까지 있을 때라 4시간 연수를 받고 시험을 봤다. 버스운전을 실제로 시험장에서 배워 3번만에 합격했는데 전체 응시자중 혼자라 박수를 받았다.

2000년 회사를 쫓겨나고 이 면허로 분당교통에 입사하니 1살 어린 친구가 분당교통 창립시 새버스를 끌고 왔는데 3년 내내 11월되면 해고되고 재입사를 했었다.

노조 경험으로 퇴직금을 안 주려고 그렇네 했었다. 이런 불법이 2025년에도 계속되고 있는 걸 쿠팡에서 알았다.

코로나로 택배가 성장하면서 홈플러스, 백화점을 문을 닫게 할 정도로 커진 쿠팡은 이미 재벌인데도 검사를 영입해서 근로기준법을 사문화시키고 있다.

검찰, 법원은 언제나 자본편이어서 재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노태우 딸 노소영 때문에 꿈의 이동통신 011을 선경이 받았는데 2심을 번복하고 뇌물로 판결해서 재산분할을 막은 대법원이다. 딱 재벌편인 것은 검찰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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