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이상한 ATM

한주환 2025. 11. 6. 10:43

에 갔었다. 인조잔디를 사러 갔는데 포트랭리 강가로 갔는데 12% 세금을 붙이는 바람에 찾아간 현금을 다 주고 왔다.

오는 길에 underlayment를 $2로 사야해서 주유소에 들렀다. ATM에 데빗카드를 넣고 빼라고 해서 뺐는데 카드가 읽히지 않는다.

물어보니 고장이라고 해서 주스를 사고 캐쉬백 $2를 받으려 했더니 캐쉬백이 금지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쇼핑몰을 찾아 20km 갔더니 TD 은행 ATM에서 카드가 읽히지도, 들어가지도 않는다.

결국 앞에 있는 수퍼에 갔더니 RBC ATM이 있어서 $5, $10를 찾으러 했는데 안되서 결국 $20를 인출했다. 동네 RBC는 $5도 나오는데 별 꼴 다 보았다. 닭다리 사고 2달러를 달라고 했다.

돈을 준비했는데 물건을 내놓치 않았다고 연락이 와서 집으로 그냥 돌아와야 했다. 다음날 갔더니 전혀 다른 underlayment여서 그냥 집어오고 약속이 사돈하고 있어 밟고 날라 와야 했다.

별 희한한 ATM를 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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