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소변보고

한주환 2025. 11. 6. 10:41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봤던 비누다. 십수년만에 봤고 캐나다랑 다르고 여러 사람 손을 거쳤다고 보여 손이 안 갔다.

비위생적이라 한국서 바꿨는데 다른 사람 손이 닿개되어 오히려 더 나쁘다는 글을 쓰레드에서 봤다.

캐나다는 모션센서로 비누거품이 그냥 떨어진다.

소변후 손을 딲지 않는 것도 고쳐야하고, 반드시 이렇게 비누를 써야 하는데 언제까지 이럴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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