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봤던 비누다. 십수년만에 봤고 캐나다랑 다르고 여러 사람 손을 거쳤다고 보여 손이 안 갔다.
비위생적이라 한국서 바꿨는데 다른 사람 손이 닿개되어 오히려 더 나쁘다는 글을 쓰레드에서 봤다.
캐나다는 모션센서로 비누거품이 그냥 떨어진다.
소변후 손을 딲지 않는 것도 고쳐야하고, 반드시 이렇게 비누를 써야 하는데 언제까지 이럴까 싶다.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에서 봤던 비누다. 십수년만에 봤고 캐나다랑 다르고 여러 사람 손을 거쳤다고 보여 손이 안 갔다.
비위생적이라 한국서 바꿨는데 다른 사람 손이 닿개되어 오히려 더 나쁘다는 글을 쓰레드에서 봤다.
캐나다는 모션센서로 비누거품이 그냥 떨어진다.
소변후 손을 딲지 않는 것도 고쳐야하고, 반드시 이렇게 비누를 써야 하는데 언제까지 이럴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