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안다. 진보언론? 아니다. 진보기자들이 만든 협동조합? 다 거짓말이다.
김용철 변호사, 이재용 승계에 대하여 2010년까지 비판기사를 많이 썼다. 지금은? 안 쓴다.
열린민주당 창당하고, 수박 이낙연을 끝장낸 정봉주를 은퇴시킨 프레시안이다.
프레시안 서어리 기자는 정봉주가 기자지망생 여성을 2011년 12월 23일, 렉싱턴 호텔 카패룸으로 불러 강제로 껴안고 키스하려고 하셨죠? 인정하시죠? 내일 오전 기사 나갑니다. 그 전까지는 해명 주셔야 합니다 하면서 협박을 했는데,
그녀가 23일 저녁에 호텔 방문을 주장했는데 28일 정봉주가 호텔 커피숖 신용카드 결재를 확인하면서 기사는 거짓말이 되어버렸고, 정봉주는 4년뒤 대법원 판결로 무죄 확정이 났고 이걸로 정계 은퇴했지만, 프레시안은 지금까지도 사과 한 마디 없다.
한걸레, 경향, 프레시안은 재벌 손에 놀아나면서 촌지, 주식도 받아 이익도 챙기는 쫀찡조 언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