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가 일본 골목을 걷는 동영상을 추천해서 보았는데 첫째, 제일 한국과 똑같은 것을 보았는데 가게 간판이다.
익선동 거리 간판이다.
엔지니어 퍼밋을 받아야 간판을 달 수 있는 북미완 천양지차다.
둘째, 벽에 돌출된 가스관이다. tokyo gas가 설치한 주택가 도시가스관이다.
서울 다세대 주택 벽에 설치된 가스관이다.
세째, 에어컨 실외기인데 일본, 한국 다 물이 흐른다.
한국 실외기다. 떨어지는 물 때문에 다 바닥에 내려서 설치했다. 양쪽 다 vaporiser가 없다.
한국은 해방이후에도 일본에서 모든 것을 수입해서 발전한 것을 재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