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금연거리

한주환 2025. 10. 21. 10:11

흡연을 길거리에서 못하는 지역이 있다는 걸 올해 처음 알았다, 그런데 흡연 가능한 거리는 이랬다.

남자만아 아닌 남녀노소 더 피고 있었다. 1994년에 끊었는데 연기나 냄새는 역겹지는 않는다.

새벽 청소차가 한번 쓸고 지나가는 것은 봤는데 종일 이렇게 꽁초, 담배갑이 즐비하게 늘어졌다. 너무 지저분하고 더럽다.

흡연자용 쓰레기통을 놓던지, 위 말대로 꽁초 20개 내야 담배를 살 수 있게 해야 한다.

음식물 쓰레기통도 물로 청소해주는 서울, 외국인 관광객이 제일 많은 도시거 이런 건 도입하지 않는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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