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Holly drive

한주환 2025. 10. 3. 00:53

를 어제 메이플릿지에서 돌아오다 보았다. 정신병원 못 미쳐 로히드 우측에 있었다.

전에 Holly가 지하에 렌트해서 살던 곳은 Hailey Av였는데 이름과 같은 거리가 있었다. 이사를 해주면서 제일 불편했던 진입로다.

바로 펍에 가려고 스모크샾을 지나는데 Holly와 똑같은 얼굴, 날씬한 몸매인 백인여자를 보았다.

스모크샵 직원인데 들어가지 않아 모르는 얼굴인데 깜짝 놀랐다.  Holly Drive에, 같은 얼굴을 동시에 보았다. 기일에 가보지 않아서 그랬나 싶기도 하다.

별 이상한 일도 다 있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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