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점점 한심해진다. 찰리커크가 목관통상을 입고 백주 대낮에 공개행사에서 죽었다.
그래도 총기규제 강화하자는 말은 없다. 트럼프, 밴스, 전내각이 참여하는 장례식만 열렸다.
스나이퍼용 소총이 팔리고, 소지가 허용되니 당연한데도 재발방지 이야기는 전무하다.
달라스 ICE 수감자 2명이 죽고 1명도 치명상을 입었는데도 총기규제엔 일언반구도 없다.
심지어 통계까지 늦는다. 2025년 9월인데도 2024년 mass shooting 통계가 없다. 이런 나라를 천조국이라고 칭송하고 시위하는 한국민들이 있다.
이런 정신나간 똑같은 인간을 영화에서 본적이 있다. 한국에 총기소지를 자유화하자는 오대환이다.
세상 참 어지럽다. 따라갈 나라가 없어서 미국을 따라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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