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만들었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
강남구에 이렇게 나무도 크고 아름다운 산책길? 이 있네 했는데,
1986년 주식회사 코엑스에서 일할 때 모과장이 CEO 전무이사에게 한 말이 기억났다.
원래 봉은사 스님들 자식들이 살던 몇채 집이 있던 동네(솔가촌?)였는데 봉은사는 대처승이 아닌 조계종이니 숨기고 싶어 했단다.
무역협회가 앞에 KOEX를 지으니 사달라고 했는데 남덕우가 안 산다고 거절했었다.
강남에 이런 멋진 길이 생기게 된 연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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