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혜은과 지윤

한주환 2025. 9. 19. 23:41

둘다 오랫동안 좋게 봐왔던 여성 셀럽이다.

기상아나운서하다가 배우되면서 좋은 연기를 하네 싶었는데 유시민을 서울대?, 김문수 어쩌고 씹어서 본색이 드러났다. 또 있다. 김지윤!

https://youtu.be/pD2RTg26gxE?si=Mqxep3pIuj7xJWEh

 

미국 극우들끼리 소총싸움으로 죽은 촬리 커크를 감싸고 나섰다. 비폭력이라고? 

이런 죽음앞에는 미국 민간인 총기소유 허용하는 수정헌법 폐지해야 한다가 먼저 나와야 한다.

그런 말도 없이 비폭력 어쩌고 하면서 커크를 감싸고 있으니 좌파 탈을 쓰고 숨어있던 김재련이다.

한국에선 인생 한방이다. 고은, 박원순, 정봉주, 노무현, 문재인을 봐라.

그래도 김지윤이 이럴 줄은 정말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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