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사기꾼 천지

한주환 2025. 9. 21. 06:47

한인 교회다. 어제 몇년 다녔던 온누리 순장을 만났다. 순은 다른 말로 구역이다. 같은 구역에 한국에 재산이 있는 교인이 있었는데 후임 순장이 꼬셔서 tempory로 된 쇼핑몰 꽃집을 사게 했다. 

정식 테넌트가 아니라 6개월만에 폐점을 당했는데 인수금을 한푼도 못받았다. 그 순장은 교회를 나가고 밴쿠버 아일랜드로 이사 갔다. 곧 부자되니 밥사라해서 몇번이나 샀단다.

어제 순장은 전임 순장이었는데 온누리 헌금 횡령사건으로 동빙고 본당에 담임목사 교체하라고 탄원서를 보내다 안되니 교회를 스스로 나갔다.

헌금 간사가 과부인데 세금정산 필요없는 기러기 엄마가 많은 밴쿠버 온누리는 현금 헌금이 많은데 몇년 책상 밑으로 떨어뜨려 몇십만불 넘는 집도 사고 했는데 4만불만 반환하고 교회를 나갔다.

전임 순장은 싸스카툰에 주유소, 편의점을 알아보고 돈 많은 그 구역 식구보고 투자하라고 권유를 했는데 거절을 당했었다.

광림교회는 성가대원이 높은 이자를 준다고 몇십억을 받고 한국으로 귀국해 버린 사건이 있었다.

이민오기 전에 교통사고 환자가 많은 강동정형외과 원장이 근처(이름대면 바로 권리침해 신고로 글을 지움) 대형 교회 목사 부부 명품, 양복을 몇십년 대주다가 지쳐서 나와 따로 교회를 차린 것도 보았다.

그러니 예배만 보고 구역에는 불참하는 개신교인 교포들이 엄청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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