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김해수/박상용

한주환 2025. 10. 2. 00:03

인생을 바꾼 검사가 김해수다.

1999년 해외조정수당 횡령 고발사건 담당 검사인데 고발인 말고 현직 직원 증언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출석을 요구했다. 그런데 이걸 김재철, 최창홍에게 미리 알려서 짤리게 만든 검사다. 출석해서 연봉 4천8백 직장에서 짤리는데 뭐하는 짓이냐 했더니 검사는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위협하던 인간이다. 대검부장까지 하고 변호사 개업했다.

2025년에 똑같은 놈을 또 봤다.

수원지검 박상용이다. 이화영 부인이 변호사비를 주려고 아파트 전세를 줄여서  이사간다는 말을 면회시간에 듣고 계약금 떼이게 아파트 전세금을 압류한 놈이다. 그러면서도 연어 술파티, 김성태, 이화영을 집무실에 넣은 것도 부인하는 김해수를 훨씬 능가하는 놈이다.

오죽하면 경기도 부지사 부인이 연금도 압류당해서 요양보호사를 해서 생활을 하게 한 천하의 잡놈이다. 이화영 변호사 집도 압색하고 부인, 자식까지 소환하는 등 협박해서 검찰편을 들어서 부인이 해고했다고 한다. 이런 놈은 개업 금지시키고 혼거실에 넣어 잡범들에게 후장을 따이게 해야 한다. 하기야 법사위에서 사기치는 것을 전국민이 다 보았으니 이젠 변호사도 못한다. 

다시뵈이다에 이화영 변호사, 사모가 출연해서 이런 사연을 풀고 단톡방에서 모금을 하는데 1초마다 가입, 송금해대는 바람에 나올 수 밖에 없었다.

박상용! 넌 이제 한국 어디에서도 걸어다닐 수도 없고, 갈 곳도 없다. 전국민이 지명수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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