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일하기가

한주환 2025. 9. 7. 06:38

점점 어려워진다. Repairfind라는 회사가 있다.

인력송출회사 같은데 이메일로 앱을 보내서 입력을 하라고 한다. 4월에 시작했는데 중간에 더 이상 앱이 진행이 안되니 몇번하고 포기했다.

9월에 전화로 뭘 더하라는데 잊어달라고 했다. 수수료를 떼는 인력중개회사다.

작년에 일할때 의무사항이라는 WHMIS라는 산재관련 앱이다.

70점 넘어야 하는데 2번 떨어지고 3번째 간신히 붙어 회사로 사진을 보냈다. 이제 일을 하려면 출퇴근앱, 산재앱도 다운받아서 보고해야 하는 세상이 되었다.

전화 인터뷰로 현장 주소를 받고 바로 출근하는 시대는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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