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수가 되니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한주환 2025. 9. 7. 06:37

몇가지 물건을 샀는데 다른 물건이 왔다. 첫째, extended outlet!

책장뒤에 있는 아울렛을 쓰려고 주문했는데 엉뚱한 물건을 보냈다. 반품은 하지 말라고 하면서 환불은 해주었다. 어쩔 수 없이 서가를 옮겼다.

둘째, 배니티 캡이다. 표백한 셔츠를 빨다가 캡이 빠져서 들어갔다.

2번 주문했는데 또 엉뚱한 걸 똑같이 2번 보냈다. 첫번은 반환하지 말라고 하더니 2번째는 환불하라고 한다. 그래서 랩탑으로 바코드를 인쇄하려고 하니 수리중이라고 로그인이 안돼서 셀폰에서 화면을 찍어서 인쇄했더니 가까운 우체국에 가라고 한다.

우체국에서 안 받는다고 해서 일반봉투에 넣어서 우표를 붙여 보내야 했다. 반품창고가 리치몬드 구석에 있어서 $4 미만을 반환하기에 기름값이 아까워서다. 테무, 알리익스프레스가 가격은 싸도 홈페이지 운영이나 반품이 힘들어서 다시 아마존으로 갈까 한다.

테무는 구입상한금액이 있어 쓰지 않고 있다.

 

 

'목수가 되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실감한 나이  (0) 2025.09.07
일하기가  (0) 2025.09.07
신김치  (0) 2025.09.07
인스타본드  (0) 2025.09.07
finishing cap이 없으면  (0) 202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