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써야 했다. 3M 스프레이로 붙였는데 모서리 끝이 2,3시간만에 완벽하게 붙어 철수했다.
다음날 오픈하우스할 때 모든 모서리에서 끼워넣은 비닐위로 예전 비닐이 모두 일어났다.
누수가 될까봐 웬만하면 나사를 박지 않으려고 했는데 3M 스프레이도 안되니 가장자리에만 쓸수 있는 Instabond로 붙였다.
셀프드릴링 나사를 모서리 끝에 박았는데 인스타본드도 못 미더워서다.
1인치이하에는 납작머리가 없어서 1 1/4인치로 박을 수 밖에 없었다.
왜? 90도 경사면에 메탈 플래싱이 있으니 다른 나사는 들어가지 않는다. 그리고 leak seal를 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