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 민박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고, 아침에 일찍 열어 가보았다.
값도 싸고 양이 많아서 아침인데도 라인업이 있었다. 음식은 조금 짰지만 괜찮았다.
마루가베 우동이 유명하지만 맛이 없고 비싸기만 해서 찾았던 우동집이다.
카케우동이 육수도 좋았고 싸서 먹고왔다.
민박집에서 조금 멀지만 하이웨이 3 굴다리를 지나면 포케, 맥주를 사다먹은 타무라 리퀘스토어이자 김치까지 파는 식품점이다. 사서 냉장고에 넣고 아침, 저녁으로 먹었다.
포케는 싼데 방어, 즉 하마치는 제일 비싼데도 맛이 훌륭했다.
올해는 데리고 가고 싶은데 될랑가 모르것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