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각, 취홍을 거쳐왔다. 2004년 길포드에서 코퀴틀람으로 이사하는 사람이 홍마노와 멀어져서 슬프다고 해서 가보았다. 맛이 훌륭해서 자주 갔었다.
다른 주인이 가게를 샀는데 태양각으로 이름을 바꿨다. 그래도 갔는데 영 옛날 맛이 나질 않았다. 그러니 전주인 부부가 주방장으로 들어와 일을 했는데도 영 아니었다.
하이웨이 건너편에 취홍이라는 중국집이 생겼는데 맛있다고 소문이 나면서 손님이 들끓었다.
회사선배 부인이 홍마노 주방장이 영주권을 따고 연 가게라고 해서 알았다. 지금은 새로 생긴 몰에 확장이전해서 떼돈을 긁고 있다는 평판이다.
결국 태양각이 문을 닫았는데 없어져서 슬프다는 스레드에 이 얘기를 올렸더니 왜 부정적으로 인생을 사냐는 댓글이 달렸는데 아무래도 실명을 써서 그런가해서 댓글 안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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