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빠가사리 매운탕을 노병님이 올렸다.
핏메도우 호수에 빠가사리가 잡히지만 매운탕집이 없는 밴쿠버에서 그리운 음식인데 2002년 자주 갔던 청평 양수발전소 근처 매운탕집이 생각난다.
청평호에서 잡은 자연산 쏘가리를 먹었다. 지금은 없어졌는데 아주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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