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왔다는 유투브가 스레드에 올라왔다.
https://youtu.be/XYGRySyYD7Y?si=AicEfLPhL5GUhVBH
북한에 소가 있냐, 삐쩍 말라서 젖도 안나오는데 라는 댓글이 줄줄이 달린다.
2018년 원산에서 금강산 가다가 보았다.
논두렁, 냇가에 쇠말뚝 박고 풀뜯는 사진은 구글해도 한국엔 없는데 북한에서 지천으로 봤다. 정주영이 끌고간 1,005마리 소가 송아지를 낳아서 만마리가 넘었다는 설명도 직접 들었다.
북한 TV, 광명 인트라넷, 유투브를 국정원에서 막고 있으니 생기는 무지함이다. 맏형 입장에서 얼마든지 도와줘도 부족한 북한 실정을 전국민이 모른다.
1994년 김일성 사망후 배급을 끊자 북한에서 수십만명이 아사해서 길거리에 시체가 즐비했는데 정부미 수백만가마가 썩던 남한 김영삼이 조문정국으로 대화, 원조를 차단했다.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가 북한과 남한이 통일되어야 한다는 믿음이 남한에서 없어졌지만, 인구가 줄어드는 출산율 0.78의 남한은 1.67인 북한과의 통일없이는 더이상 경제 발전이 어렵다.
물론,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도 통일은 반대해 왔어도 미국의 영향력이 줄고 중소국가가 각자 무장을 하는 시대가 왔으니 통일 적기가 오고 있다. 그러니 북한 매체 완전 개방이 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