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은 항상 재벌에 대해선 예우를 다한다.
오늘 조선비즈 기사다. 1942년 신 명예회장과 첫부인 노순화씨 사이에서 태어난 신영자 의장은 신격호가 살뜰히 챙겼던 딸이다. 이사람이 엄마 노순화고 한국말로 본처니 맞춤법이 틀렸다.
동주, 동빈을 낳은 둘째는 일본인 시게미스 하스코다. 첫째 첩이 또 부인이라니 맞춤법이 틀렸다.
미스롯데였던 서미경이 세째 부인이라고 당당하게 TV 조선은 부른다. 38살 어린 둘째 첩년이다.
일부일처제가 헌법인 대한민국에서 재벌은 3명 부인을 가져도 첩 아닌 부인이라고 예우를 해주는 조중동과 재벌은 헌법위 치외법권에 있다.
서미경은 롯데백화점 식품매장중 최고 매출인 조기, 생선매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