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론토 변호사가 캐나다 이민 좋다고 해서 근자감이 든다고 해서 무슨 말? 했다.
https://youtu.be/TOIWjbEqiHo?si=Uy1K9n5MxFyRmpx7
AI 구글에게 물어봤더니,
근자감은 '근거 없는 자신감'의 줄임말로, 객관적인 능력이나 성과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불합리할 정도로 스스로를 과대평가하거나 자신만만해하는 태도를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2009년에 유행하기 시작했다니 모르는 말이었다. 또 있다. 종특!
돈주고 산 빌라 파킹랏에 휴대폰 번호없이 차를 주차해서 쇠사슬로 묶었는데 경찰을 부르고 풀어달라고 했다는 사람이 종특이란다. 종족특성이라고 컴퓨터게임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칠리왁 이태리식당 피자가 존마탱이라고 해서 오랫동안 몰랐는데 참았다가 찾았다.
이민온지 오래도 되었지만, 한글이 많이 발전해서 못 알아 들으니 나이를 실감하고 해외동포라고 절절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