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해가 타던 모터보트를 호산나가 인수했다. 공항라이드 하면서 광고를 계속 올리는 호산나다.
밴토리에 공항라이드를 묻는 글에 댓글이 가관이다. 현찰만 받는다, 과속하고 유아용시트도 없다, 불법라이드라 사고나도 보상을 못 받는다, uber보다 비싸다 등등.. 어쩌면 방문비자로 사업해서 집, 보트 샀던 최성해랑 똑같이 불법 라이드를 하는걸로 봐서 방문비자인거 같다.
한인사회 바닥이 좁고, 페북그룹, 밴조선이 있어서 이런 불법은 오래가지 못한다. 근데 호산나가 이런 뜻이 있는 줄은 몰랐다.
히브리어 '호샤-나'(Hoshia-na)에서 유래한 말로, "부디 구원하소서" 또는 "지금 우리를 구원해주세요"라는 뜻을 가진 구원과 찬양의 의미를 담은 문구입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무리가 외친 환호성으로, 메시아를 향한 찬양과 구원의 간청을 동시에 나타냅니다.
불법라이드하는 사람이 회사 이름도 기독교식으로 짓고 교회를 다녀? 참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