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검사를 끼고 쌓은 재산이다. 윤석열이 여주지검장일 때 개발 부담금을 안낸 아파트다.
서울 암사동에 6층 상가건물이 있다. 지하1층도 있어 싯가 백억이 넘는데 부동산 차명거래 과징금 27억 3천만원을 안내서 경매에 붙이자 바로 14억을 냈다.
기소독점을 하는 사위 양재택, 윤석열을 끼고 동업자를 구속시키면서 모은 재산이니 모두 몰수해야 하는데 국회 입법권을 수용 불가라고 초법부장 조희대가 막고 있다.
너희들이 갈 곳은 딱 정해져 있다.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