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가보지도, 알지도 못했는데 경주에 있단다.
왕릉같이 만들어 놓았는데 박정희부터 경상도가 집권했으니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김유신은 고구려 땅을 당나라, 중국에 바친 인물이지 삼국통일한 장군이 아니다.
동북공정이라고 중국이 고구려, 발해 역사를 지우려고 만주에 작업을 했던 2002년부터 2007년이다. 김유신이 부른 나당연합군이 동북공정의 발단이다. 근데 이런 인간의 묘지를 만들어놓고 입장료 2천원을 받는 경주는 중국뽕이다.
https://youtu.be/Y98futg93Wo?si=fbRZ9UCa3YrSz-O8
동영상을 보면 김유신이 무슨 짓을 한반도에 했는지 알게된다. 백두산에 중국국경도 역사학자보다 정확하게 설명하는 중국통이면서 한국 애국자 청년이다.
걸어서 십분도 안걸리는 묘지를 입장료 2천원? 미친 경주, TK정권이다. 묘지사진은 뚬벙님 블로그에서 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