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외국을 순방할 때 만나야 하는 사람들 직함, 성격, 가족관계 등 수백명 면담자료를 주면 다 읽고 귀국 비행기 안에서 작성자를 불러 어디가 맞고, 틀리다 하면서 평가를 해서 천재라는 소리를 들었다.
이재명이 하루 수백페이지를 속독으로 읽는다는 유투브다. 뚱뚱한 여자만 보면 사족을 못쓰던 클린턴 수준인데 바람도 피지 않으니 더 윗길이다.
아버지 부시와 대결한 1992년 대선유세할 때 보좌관들이 뚱녀를 미리 치웠다고 당시 미국에 유학했던 회사후배에게 들었다.
영부인도 나가요 성괴보다 훨씬 고급지고, 예뻐서 부부가 금상첨화이니 대한민국 품격이 훨 올라갔다.
그래서 1998년 수원에서 르윈스키 스캔달이 났을 때 뒷배경을 들었던 오래된 기억이 났다.
르윈스키랑 ㅅㅅ를 하진 않았고 핑거로만 했다는 사실이 스캔들 전부였다.
서울법대와 검정고시 출신 대통령이 이렇게 차이가 날 줄은 정말 몰랐는데 2번이 이긴다고 국제전화까지 한 친구는 지금은 어떤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