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과 아이유가 나왔는데 계약직이라 회사를 나간 아이유를 이선균이 동료들이 경직되었다며 감싼다.
https://youtu.be/5a-tqIQc8RM?si=0Mv9aGKEOdSzMRg4
그런 기억이 있다. 노조를 만들고 사무국장을 할 때 채용한 고용원에게 새마을 금고 추석 선물이 나오지 않아서 내 걸 주었다.
종합병원부터 여주인공 신은경보다 튀었던 이선균이었는데 윤석열이 나가요 김건희 특검법이 국회에서 통과될 것 같으니 경찰과의 통화를 가로세로 연구소에 줘서 자살을 시켰다.
이렇게 못생긴 년을 보호하려고 이슈를 덮으려고 배우을 죽인 윤석열은 효수해서 광화문에 걸어야 하고, 이슈화한 가세연, 조중동은 망해야 한다. 왜? 누구든 자살시킬 수 있는 권력이었다.
그나저나 아이유는 여전한데 이선균은 목소리도, 얼굴도 그립다.
전혜진, 두 아들은 아빠가 얼마나 보고 싶을까 하면서 팬도 아닌 내가 정말 아깝고 보고싶다.
투표를 잘못하면 애꿎은 사람이 죽는다는걸 한국인들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