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1cm 커터칼

한주환 2026. 1. 24. 11:49

이라고 발표한 국가정보원이다. 책임자는 홍장원이었다.

데바칼은 이렇게 생겼는데 커터칼이라고 테러지정을 하지 않았다. 양쪽날을 만들려면 그라인더로 몇시간을 갈아야 한다.

김진성이 부동산 사무실 안과 건물 뒤에서 뛰어 올라서 과녁을 찌른 표적이다.

이재명 대통령 열상, 사실은 자상인데 이렇다. 

김병기, 홍장원이 국가정보원 제1차장출신이다. 

제명 일보직전에 탈당한 김병기도 더러운 놈이고 홍장원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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