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명성황후

한주환 2026. 1. 11. 11:47

저고리를 광주 학살후에 이순자가 입고 나와서 전국민에게 욕을 먹었던 사진이다.

똑같은 저고리를 김혜경 여사에서 다시 보았다.

중국을 모시고 살아 임금을 폐하라고 못부르고, 파견왕 전하라 부르면서 5백년을 살다가 청일전쟁에서 일본이 이기자 고종이 황제폐하, 민비를 명성황후라고 올려서 입힌 저고리다. 그림은 민비다.

일본군 소좌 미야모토 다케야찌가 민비 심장을 꺼내고 죽이고 불태우기전 20명이 시체 강간을 했다.

이걸 패전한 중국은 잘 알고 있는데 그 옷으로 국빈방문을 했으니 중국이 얼마나 반가와 했는지 한국민만 모른다. 이재명이 역사적으로 항일투쟁을 같이 한 중국과 한국이었다고 정상회담에서 얘기한 증거가 김혜경 저고리였다.

민비를 죽인 낭인 묘지인데 일본은 정부가 지금도 챙기고 있다. 샤오미폰 셀픽 사진보다 김혜경 의상이 의미가 있었던 건 김어준도 모르더라만..

정말 사소한 거까지 챙기는 이재명은 몇세기 사람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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