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이 외국에서 사는 거보다 좋다는 글이다.
효율성이 있어서 한국이 좋다는데 한국에서 스켈링 몇번 받아봤는데 젊은 처자가 2,30분하고 상담 받으셔야겠는데요로 끝났다.
틀니하기전에 플래닝(polio, root planing)을 하라고 해서 캐나다 치과를 갔더니 윗니 10개 3시간, 50분하고 10분 쉬는데 백인의사가 땀을 뻘뻘 흘려서다.
예약이 밀려 한달뒤 아랫니 6개 4시간, 3주뒤에 점검 3시간을 받았다. 그래서 깨달은게 한국 스켈링은 쇼였다는 거다. 플래닝하면 피가 많이 나고 아픈데 의사가 그렇더라 고통에 엄청 강하더라고..
이뿌리가 남아 있는데 빼지 않고 에어브릿지라고 해서 속아도 보았는데 효율성? 100% 건성이고 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