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었는데 이상하게 바뀌었다. 한강 붕어찜에서 식사를 하고,
팔당댐 올라가는 동동주집에 들렀다가 갔던 곳이다.
지금은 시청에서 운영하는 전망대로 바뀌었다. 모텔을 광주시가 산 모양이다. 전망이 너무 좋아서 나오기가 아까웠던 곳이다. 보이는 곳은 팔당호고 왼쪽 끝에 팔당댐이 있다.
여기서 나와서 강하면방향으로 나가면 동동주식당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추억이 새로운데 모텔이 망해간다더니
앱때문이냐, 인구가 줄어서냐, 불륜이 없어지고 성도덕이 바로 서서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