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주절

의료대란 속셈

한주환 2026. 1. 11. 11:19

이 이야기를 2010년 캘거리 모텔에서 들었다. 모텔을 동업하던 의사가 한국 병원에서 상간한 여자가 수십명이 넘는다고 했단다.

병원에서는 여자도 남자의사 앞에서 스스럼없이 하의를 내리니 실컷 보고, 돈도 많이 버니 하자고 하면 거부감이 없어 수없이 관계했다고 실토했다.

성범죄에는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하거나 추행하는 행위,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사람의 신체를 의사에 반해 촬영하거나 유포하는 행위,

전화, 우편, 컴퓨터 등 통신매체를 통해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 음향, 글, 영상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 사람의 얼굴·신체를 성적 수치심이 드는 형태로 편집, 가공하여 유포하는 행위가 포함된다.

그래서 의사가 수술실에선 마취상태라 항거를 못하니 만지는 등 추행을 상습적을 해왔으니 수술실 CCTV를 격렬하게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의대 정원 2천 증원을 반대한 것이 아니라 수술실 CCTV, 성범죄의사 면허 영구박탈이 원인인 것이다. 이걸 천공, 건진 하면서 딴청을 부리는 것이고 실제는 여성환자 추행, 상간이 상습적인 한국 의사를 면허박탈해? 하면 남을 의사가 몇명인지 세봐야 할 수준이다.

한양대 병원레지턴트였던 고교 동기의사가 결혼할 여자를 고를때 매일 여성 아랫도리를 보고, 복막염 고름을 수도물로 씻어내려야 하는 일인데,

부인을 보면 자동으로 발기되야 하니 의사였던 아버지는 성적매력이 1번이라고 하였다. 위 사진도 이해가 되고 의료대란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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